‘육아 도와줄 수 있냐’는 딸의 질문에 이경규가 한 기막힌 대답

김정은은 이경규에게 딸이 2세를 가지면 손자와 손녀를 돌봐줄 것이냐 질문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유학을 계획 중”이라며, “사돈댁도 있지 않냐”고 거절 의사를 넌지시 밝혔다. 가수 딘딘은 “사돈도 유학 가면 어쩌냐”고 맞받아쳤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