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대박나자 탄생했다는 여행 패키지의 가격은 이 정돕니다

작년 12월 공개되어 아직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솔로지옥은 핫한 출연자들이 지옥도에서 생활하며 커플이 되면 천국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열악한 지옥도와 달리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은 천국도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빨리

‘하루 125만원’짜리 호텔 로비에 텐트 치고 숙박 중인 사람들, 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는 국내 최상의 초호화 빌딩으로 유명하다. 이 같은 초호화 타워 안에 위치한 만큼 이곳의 호텔은 초고가로도 유명한데, 최근 ‘엘시티 레지던스’ 로비에는 인산인해를 이루며 텐트를 친 사람들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