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과장>에서 손 꼭 잡고 있던 세 배우는 4년 뒤 이렇게 됐습니다

2017년 최고 시청률 18.4%를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김과장이 2021년 MBC 연기대상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드라마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김성룡(남궁민)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 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인데요.

남궁민의 대상 발표와 함께 결혼설이 같이 실검에 뜬 이유

배우 남궁민이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MBC와 웨이브가 150억 원을 투자해 제작한 드라마 <검은 태양>의 주인공을 맡은 남궁민은 몸을 사리지 않고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죠.

“그 몸은요” 김종국 ‘로이더’ 의혹에 헬스 전문가들의 반응

김종국은 유튜브에서 23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와 소통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지 단 이틀 만에 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그의 콘텐츠는 바로 운동인데, 최근 난데없이 김종국의 유튜브가 저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체 무슨 일인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