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횡령 의혹터지자 택배견 경태 아버지, 이런 해명 내놨다

대한통운 스타 택배견으로 이름을 알린 경태의 아부지가 후원금 횡령 논란 의혹을 받고 있다. 경태와 태희가 병에 걸렸다며 우울하다던 경태희 아부지는 계좌를 열어 후원금을 받은 것에 이어 몇몇 누리꾼들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아빠 빽으로 입사한 남매, 1년 만에 대리 진급한 오빠의 인증 사진

지난 11일 CJ대한통운에서 인사 발령을 통해, 겨우 1년 만에 대리로 진급한 인물이 있다는 소식이 퍼졌다. 특히 ‘아빠 빽’으로 진행된 일이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CJ대한통운’에서는 대리로 진급한 이의 이름이 ‘경태’라고 전했다. ‘아빠 빽’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