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과장>에서 손 꼭 잡고 있던 세 배우는 4년 뒤 이렇게 됐습니다

2017년 최고 시청률 18.4%를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김과장이 2021년 MBC 연기대상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드라마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김성룡(남궁민)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 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인데요.

계좌이체하는 법도 몰랐다는 여배우가 대상 받자마자 한 말

그녀는 눈물을 쏟으며 무대 위로 올랐고 “28년 전에 보조 출연자로 시작했다. 그 작품이 SBS 드라마였는데, 엄청나게 큰 상을 주셔서 믿어지지 않고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것인지 너무 송구스러운 마음이 든다”라며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남궁민의 대상 발표와 함께 결혼설이 같이 실검에 뜬 이유

배우 남궁민이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MBC와 웨이브가 150억 원을 투자해 제작한 드라마 <검은 태양>의 주인공을 맡은 남궁민은 몸을 사리지 않고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