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고?” 교민들이 직접 촬영한 발리 비치의 현재자 사진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는 외국인들의 발리섬 입국을 허용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전과 같은 발리 여행은 어려웠다. 또한 오미크론 확산으로 8일이었던 격리 기간이 10일로 연장되면서 발리의 관관 산업은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

백신 맞기 싫어서 하다 하다 이런 직업까지 등장했다는데…

델타 강세에 더해 오미크론 변이까지 등장하자 각국의 정부가 규제를 재강화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조치에 반대하는 움직임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는 15일 코로나19 백신 의무화와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포기했다’ 또다시 봉쇄 들어간 유럽의 참혹한 현재 상황

현재 전 세계 오미크론 확산 상황이 심각합니다. 유럽은 하루 수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재봉쇄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는데요. 연말연시 행사도 대폭 축소했죠. 가장 참혹한 크리스마스가 될 듯한 현재 상황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10억 적자 본 카페 사장이 ’24시간 영업하겠다’ 선언하자 생긴 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에서는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손해가 막심하다는 인천의 한 카페에서는 정부의 영업제한 지침을 어기고 24시간 영업을 선언했는데요. 해당 카페는 현재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이 시국에 실화냐?’ 소리 나오는 청담동 호텔 지하의 최근 사진

지난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여기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가 600명을 넘으며 병상에도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클럽 등 유흥시설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