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 판정받자 호텔에서 쫓겨나 길거리에 나앉은 여행객 상황

스페인에서 코로나19에 재감염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20일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스페인을 4단계로 상향하는 등 여행 경보를 조정하였는데요. 스페인 보건부는 3일 연말연시 동안에 엄청난 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2월 30일부터 1월 3일 사이에는 스페인 전국에서 무려 37만 2766명의 신규 확진자가 늘어났는데요. 11일 기준 스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부터의 누적 확진자가 무려 716만 4906명이 되었습니다.

빗장 풀었지만… “태국 카오산로드 이렇게 변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의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국내 여행객들의 해외여행 역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배낭여행객들의 성지로 유명했던 카오산로드의 현재 모습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국에 실화냐?’ 소리 나오는 청담동 호텔 지하의 최근 사진

지난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여기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가 600명을 넘으며 병상에도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클럽 등 유흥시설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살펴보자.

‘치맥 주문 폭주하나요?’ 한강공원에서 요즘 밤마다 벌어지는 풍경

지난 7월 서울시는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발효하고 단속에 나섰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고 서울시는 한강공원, 청계천 등 주요 공원을 대상으로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해제했다. 때문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요즘 시국에 해외여행 떠나기 전 드는 비용 이 정도입니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한 여객 수는 2086명으로 9월보다 131% 늘었다. 이렇듯 해외여행에 대한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필수 서류인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 발급 비용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지 함께 살펴보자.

“지금 동남아 여행 가도 될까요?” 질문에 현지 교민들의 대답

국내에서 지난 1일부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가 시작된 가운데 막혔던 하늘길 또한 열렸다. 이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며 TV 홈쇼핑에 다시 등장한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렇다면 실제 해외여행이 가능할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