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놀란 코트니 카다시안이 속옷만 입고 공개한 사진 한 장

최근 코트니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인 ‘스킴스’의 바디수트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바디 수트는 스킴스의 새로운 벨벳 컬렉션의 일부이다.그녀는 스킴스의 바디 수트에 굽이 높은 니하이 부츠를 신은 채 패션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