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어려서 남자를 몰라” 82세 나문희에 일침 날린 여배우 정체

배우 김영옥(86)이 방송에서 동생 나문희(82)에게 건넨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옥이 “문희가 남자를 몰라. 아직 나이가 너무 어려서 그래”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현재 82세인 나문희가 언니에게 어린아이 취급을 당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역사왜곡 논란으로 설강화 제작사가 손해 본 금액 이 정돕니다.

정해인과 블랙핑크 지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설강화>가 끊임없는 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으로 방영 1주일 만에 폐지 요구까지 나온 상황인데요. 이번 논란으로 드라마 <설강화> 제작사에서 손해 본 금액 어느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