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도전 나섰던 아나운서, 수능 끝나고 이런 결단 내렸다

2021년 1월 KBS 아나운서 김지원은 돌연 퇴사를 선언하고 한의대를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알렸었다. 아나운서로 살아오며 희열을 느꼈지만 조금 더 나다운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해졌음을 느꼈을 때 한의학을 만났다고 한다.

좋기로 소문난 KBS 퇴사한 아나운서, ‘퇴직금’ 물어 보니…

최근 KBS의 메인 뉴스 ‘KBS 뉴스 9’의 앵커를 진행하고 있는 최동석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찬가지로 올해 1월 트로트 여왕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도 KBS에서 퇴사 한 바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공기업에서 10년 넘게 근속한 두 사람의 퇴직금은 과연 얼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