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만에 매각’ 이수만이 키워온 SM을 떠나보내는 진짜 이유

시장에서 M&A(인수·합병)가 활발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매물로 등장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 CJ, 네이버, 하이브와 같은 대규모 기업들이 SM을 인수하고자 러브콜을 보내는 상황이다. 현재 SM의 매각 진행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