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위장 전입 의혹 시달리던 박나래의 55억짜리 용산구 단독주택 내부

개그우먼 박나래가 55억에 낙찰 받아 이사 간 서울 용산구 소재 집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가수 산다라박,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배우 이장우, 차서원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