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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동안이라 20대 아이돌로 보인다는 배우의 실제 나이

배우 장승조가 동안 외모와는 달리 41세의 유부남으로 밝혀져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뮤지컬에서 활발히 활동해오다 2014년 드라마 ‘돈꽃’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현재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캐스팅되었다고 알렸다.

김수현과 베드신 앞두고 5kg이나 감량했다던 여배우의 현재 모습

배우 황세온이 ‘연매살’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에는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배우 황세온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황세온은 극 중 메쏘드엔터의 데스크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 강희선으로 분해 열연했다.

주식으로 5억 잃은 여배우에게 영화감독 남편이 한 말

배우 채령이 남편 임권택을 향한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특집 다큐 ‘아직 끝나지 않은 영화, 임권택’에서는 60년간 한국영화사를 이끈 임권택 감독의 인생을 조명했다.

아빠 쏙 빼닮은 붕어빵 딸 공개한 아역출신 배우의 근황

배우 백성현이 ‘내 눈에 콩깍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38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강은호(박신우 분)가 이영이(배누리 분)를 두고 묘한 신경전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