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유튜버 쵸단
수준급 운동 실력으로 UFC 정찬성부터 복싱 관장 박종팔 웃음 짓게 하기도
어릴 적부터 축구, 주지수, 태권도, 복싱 등 여러 운동을 경험해왔다고 전해

러블리한 외모로 눈길을 끄는 스트리머 쵸단의 반전 복싱 실력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일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 채널에서는 인플루언서 여성들이 레전드 복서 박종팔 관장과 함께 전국 복싱대회에 도전하는 ‘얼굴 때리는 그녀들‘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튜버 김계란은 박종팔 관장에게 쵸단을 “원래 복싱을 좀 했던 친구다. 시합까지 나갔으나 3년 넘게 복싱을 쉬었다. 이 친구 물건이다”라며 소개했다.

박종팔 관장의 기대감을 한껏 모은 쵸단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쵸단은 3-4년간 복싱을 쉬었기에 처음에 약간 부족함을 보이는 듯 하였으나  박종팔 관장이 설명하는 것을 금세 이해하고 따라잡았다.

빠른 습득력을 보인 쵸단을 본 박종팔 관장은 진심으로 감동하는 모습을 보이며 “내가 본 중에 제일이 될 것 같다”며 말했다.

지난해에도 쵸단은 UFC 패더급 공식 랭킹 4위 정찬성과의 만남에서 여캠 스트리머답지 않은 강렬한 펀치를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쵸단은 모든 격투기인을 감동시키네 ㅋㅋㅋ’, ‘쵸단 운동에 진심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쵸단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운동을 경험해왔다고 알려졌다. 이렇게 다져진 쵸단의 뛰어난 운동실력은 많은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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