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제발 ‘퀸연아’라고 부르지 말라는 현실적인 이유

김연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1월호 화보 촬영을 한 김연아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연느와 퀸연아 중 어떤 별명이 낫냐는 말에 김연아는 연느를 선택했다. 퀸연아는 어딘가 오글거린다고 대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