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공고→국가대표→재단이사장→교수… 지금은?

장미란은 2005년부터 4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 우승하며 역도계 금자탑을 세운다. 또한 여자 최중량급인 +75kg에서 한국 여자 역도 사상 첫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세계 최강’으로 군림하게 된다. 이랬던 그녀의 근황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