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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단칸방에 살던 소년은 자라서 유명 배우 됐습니다

‘국민사형투표’에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법의 사각지대를 빠져나간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전 국민의 사형 투표, 그 결과에 따라 사형을 집행하는 ‘개탈’과 그가 내세운 정의를 쫓는 경찰의 진실 추적극이다.

연기 너무 잘해서 시사회장에서 범죄자로 오해까지 받았던 배우

악역 전문 배우 정해균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의 살인범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스포일러가 될 까봐 시사회장에서도 객석에 앉은 그는 “영화가 끝나고 주변 관객들이 ‘헉’하고 놀라더라”라며 범죄자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머리 짧게 깎기 싫어 태권도 선수 포기했던 남중생의 현재

세븐틴 ‘호시’의 학창 시절 담임 선생님은 블로그 글을 통해 호시의 학창 시절과 현재 그의 기부 행보를 이야기하며 미담을 전했다. 호시는 지난 2021년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20살에 ‘청년 가장’돼 각종 막노동 뛰며 돈 벌던 대학생, 지금은요

김무열이 새 드라마 ‘하이쿠키’에 합류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12일 “김무열이 새 드라마 ‘하이쿠키'(강한 극본)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하이쿠키’는 꿈을 이뤄주는, 위험한 수제 쿠키가 엘리트 고등학교를 집어삼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