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박은빈과의 키스신 소감 밝혀
알고 보니 화려한 키스신 장인
우영우 대박에도 입대 예정

맨오브크리에이션 /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 출연 중인 배우 강태오가 우영우 10회에 등장했던 박은빈과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강태오는 7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박은빈과의 키스신 소감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늦은 시간에 아파트 복도에서 촬영한 거라 조용히 해야 했다”, “키스신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평소보다 은빈 누나에게 더 스위트하게 말했다”라며 촬영 당시 긴장된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 그는 “‘입을 조금만 더 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는 대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부담됐다.”, “은빈 누나가 분위기를 이끌어줘서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강태오는 지난해 배우 신예은과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연인으로 출연해 진한 키스신을 나눠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예은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강태오는 기다렸다는 듯이 신예은을 끌어당겨 거칠게 키스를 퍼부었다.

신예은이 당황해 강태오를 밀쳐 내도 강태오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신예은에게 진한 키스를 퍼부었고 농도 짙은 스킨십을 시도했다.

결국 신예은과 강태오는 서로에게 몰두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JTBC ‘런 온’

작년에 방영한 JTBC 드라마 ‘런 온’ 11회에서 강태오는 수영과 달달한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강태오와 수영은 철저한 갑을관계였다.

선 긋는 수영의 태도에 상처받은 강태오는 “좋아했지만 이미 끝난 마음”이라며 수영에게서 돌아섰다.

강태오의 단호한 태도에 불안해진 수영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강태오를 불러들여 그림을 그리라고 시켰다. 그림 그리는 강태오를 바라보던 수영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강태오에게 키스했고 둘은 짜릿하고 달콤한 키스를 함께 나눴다.

KBS2 ‘녹두전-조선로코’
엑스포츠뉴스

강태오는 배우 장동윤과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적 있다.

지난 19년에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조선로코(녹두전)’는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극 중 전녹두 역할을 맡은 장동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강태오를 짝사랑하는 연기를 하고 이내 둘은 키스를 하게 된다.

스타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강태오는 장동윤과의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에 대해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쑥스러움이 많다”, “동윤이 형이 저를 잘 리드해주고 장난도 쳐주면서 잘 풀리게 된 것 같다. 재밌는 장면이 탄생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KBS Drama’가 공개한 녹두전에서의 장동윤과 강태오 키스신의 비하인드가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태오는 “내 사극 첫 키스신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둘의 키스신이 진행됐고, 촬영이 끝난 후에도 장동윤은 강태오에게 계속해서 스킨십 시도를 하는 등의 장난을 선보여 촬영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강태오 역시 “녹순이 입술이 부드럽고 촉촉했다”고 장동윤과의 키스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태오는 올해 병역의무를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입영 대상자로 입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직 입영통지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입대 날짜는 알 수 없다.

지난 ‘우영우’ 10회와 11회에서 강태오와 박은빈이 나눈 설렘 가득한 풋풋한 키스신이 화제인 가운데 앞으로 강태오가 박은빈과 어떤 로맨스 연기를 그려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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