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로 변신한 배우 고소영
화려한 인맥들 화제
가수‧배우 등 다양
오은영‧이부진까지

Instagram@diamomo_official
노컷뉴스

최근 배우 장동건부인배우 고소영주얼리 브랜드론칭한 가운데, 그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소영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배우에서 CEO(최고경영자)로 변신했다. 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남편인 장동건, 배우 이민호‧정우성 오은영 박사 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오은영 박사는 고소영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그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배우 기은세, 가수 산다라박,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 등도 인증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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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와 찍은 사진을 올린 게시물에는 “항상 노력하는 사람. 너무 존경하고 아끼는 친구의 감독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이정재 #정우성”이라는 글을 적었다.

심지어 고소영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인맥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오은영 박사의 토크콘서트장에서 이부진 사장과 인증샷을 남겨 이목이 쏠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부진 사장님과도 친구셨구나”, “인맥 클라쓰 장난 아니다”, “이부진은 고소영 옆에 있어도 이쁘네요”, “순간 두 눈을 의심했다”, “옆에 계신 이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주얼리 브랜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최근 SNS에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공시가격 169억 원에 육박하는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Instagram@kosoyoung_official

그는 “언제 어디서나 아름답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데일리 주얼리를 지향하는 브랜드. 제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느껴볼 수 있는 부티크 공간입니다”라는 소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게시물에는 럭셔리한 청담동 고층 집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멘트는 담기지 않았지만, 고소영 뒤로 보이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이 집은 바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가 아파트 1위를 차지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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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펜트하우스 청담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8억 9,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현대건설이 청담동 엘루이 호텔 대지에 조성한 아파트다.

지난 2020년 8월 준공 후 지난해 처음으로 공시가격이 책정되자마자 가장 비싼 아파트로 이름을 알렸다.

이곳에는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현우진 씨 등도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지난 2020년에 입주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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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돈지랄하며 처돌아다니니 인맥이 넓어지긴하나 연기 실력도 능력도 없는 한심한 돈지랄년일뿐 만능 아티스트 더유화코리아 님보고 배워라

    2. 오은영 곧 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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