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학교 폭력 논란 터진 걸그룹,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5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멤버인 김가람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하지만 멤버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가람을 폭로하는 글들이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9년 만에 광고 재개한 남양유업, 모델로 ‘이 사람’ 발탁했습니다

‘남양유업’이 9년 만의 광고 모델로 이시영을 선택했다. 리뉴얼된 맛을 표현하기 위해 광고를 택한 ‘남양유업’과 모델 이시영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앞서 논란, 불매 운동 등으로 2년째 적자인 ‘남양유업’이 이를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단일화 결렬 후 첫 대선 토론에서 안철수가 윤석열에 보인 행동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대하는 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진행된 TV 대선 토론에서 안철수 후보는 윤석열 후보를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안철수 후보가 윤석열 후보의 답변에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펜트하우스’ 이지아 딸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심각한 상황 공개됐다

배우 나소예의 연예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최근 나소예의 소속사 네임벨류스타즈가 나소예를 상대로 방송 출연 및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기 때문인데요.

나소예는 ‘펜트하우스’로 데뷔하며 상업영화에서 주, 조연급으로 촬영을 종료 후 개인적으로 온에어 된 광고에 출연하는 등, 계약 위반 및 일방적인 전속계약 위반하며 개인 활동을 펼쳐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