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전세가 높여버린 한국 최상위급 전세 자랑하는 아파트 TOP5

서울은 평균 전세가도 4억이 넘는다. 정확한 서울의 평균 전세가는 2019년 3월 기준 4억 6313만 원이다. 같은 기간 매매가 평균이 8억 1210만 원이니 전세가 평균은...

부산 사람들이 평지 아파트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특별한 까닭

아파트 가격은 주변 환경에 따라 시세가 천차만별이다. 학군이나 상권이 발달해 있거나, 주변 교통이 편리하면 다른 곳과 엄청난 시세 차이를 보이곤 한다. 그런데 부산 매물을 보면 다른 조건보다...

“신혼집으로 추천받았어요” 최근 한국에서 살기 좋다고 소문난 곳

부동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살기 좋은 곳의 부동산은 그만큼 높은 가격에 시세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부동산 가격이 높은 걸로 유명한 서울의 부동산은 7~8평의 원룸도 전세...

승자가 분명할 거 같은 강남과 강북의 대표 아파트 비교해보니

집값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9.13대책 전, 집값이 급상승한 지역이 많아 더 하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집값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집값을 최대한 보전하려는 두...

해운대 vs 강남 50평 아파트 집값 비교해보고 놀란 이유

해운대의 별명은 부산의 강남이다. 해운대를 검색하면 마천루가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으며 바다를 향한 뷰가 매우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겉에서 보기에는 강남보다...

현대차가 무려 10조에 구매했지만 5년간 건물 하나 못올린 이유

현대자동차가 한전 부지를 10조에 매입한지 무려 5년이 지났다. 현대자동차는 이 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라 명명된 사옥을 지을 예정이다. 무려 높이 569m, 지하 7층~지상 105층의 타워...

풍수지리로 본 삼성, 현대, 롯데 본사의 위치, 진짜 승자는 누구일까?

인생의 방향을 찾지 못할 때, 사주나 점을 보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맞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째서인지 딱 맞는 것도 같고, 때로는 길을 안내받는...

‘아버지, 이젠 팔아야겠어요’ 이재용이 내놓은 ‘삼성의 상징’

2018년 롯데월드타워를 보유한 롯데물산은 세금 23억 2000만원을 납부했다. 2위는 삼성전자로 서초사옥에 18억 8000만원이 부가되었다. 본래 서초의 삼성타운은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내는 곳이었지만, 최근 삼성타운의...

대한민국에서 유흥업소가 많이 몰려 있다는 1위 동네는 ‘여기’

낮에는 중고등학생의 건전한 교육현장이지만 밤만 되면 사방이 화려한 네온사인과 유흥의 중심지가 되는 지역이 있다고 한다. 그 화려함이 라스베이거스에 준할 정도라 하는데, 과연 어떤 지역이길래...

건물주만 자격 있다는 ’스타벅스’ 창업, 월 수익 얼마나 나올까?

걸어서 맥도날드를 갈 수 있는 지역을 '맥세권'이라 한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일반인도 점포를 낼 수 있는 반면, '스세권'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스타벅스는 직영점으로만 운영하기에 일반인이 가맹점으로...

해운대보다 비쌌던 창원 집값의 이유있는 추락 살펴보니

"부자동네라는 자존심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창원시민의 푸념이다. 2014년과 2015년 해운대보다 높은 가격에 형성되었다는 창원시의 시내 집값은 지금 30% 가까이 떨어질 정도로...

현대에서 만든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의 차이점은?

각각의 대기업 건설 회사들은 자사를 대표하는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GS건설은 자이를, 삼성물산은 래미안은 갖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현대는 현대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 두 개로 대표 브랜드가 나뉜다. 각 회사마다 산하에 여러 아파트 브랜드를 두기도 하지만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처럼 포지셔닝이 비슷한 브랜드가 겹치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면 현대 사는 어째서 두 개의 비슷한 아파트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일까? 그리고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의 구체적인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자.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 모두 현대 산하 브랜드에서 건설하는 것은 맞지만 각각 다른 회사에서 지어올린 아파트이다. 즉,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는 별개의 회사가 운영하는 다른 브랜드인 셈이다. 아이파크(IPARK)의 경우, HDC 그룹의 계열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이며 힐스테이트(HILLSTATE)는 현대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는 브랜드이다.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옛날에는 같은 현대건설이었지만 현재는 분리되었기 때문에 전혀 다른 회사라 보는 것이 맞다. 현대건설은 현대그룹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는 현대 가의 간판기업이었다. 현대 정주영 회장이 건설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그룹의 몸집을 키워갔기 때문이다. 6.25 전쟁 당시 미군 숙소 짓는 것을 시발점으로 고속도로, 댐, 원자력 발전소 등을 지으며 건설사를 성장시켰다. 현재도 아파트 건설이외에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는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애초에 현대그룹을 계승했던 정몽헌 회장 몫이었다. 2000년에 불거진 현대그룹 형제들 간의 경영권 다툼이 끝난 후 정몽헌 회장은 현대아산, 현대상선, 현대증권, 현대건설 등 건설·상선 대부분을 차지했고 정몽구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만을 챙겨서 독립해 나왔다. 하지만 나중에 현정은 회장의 현대그룹과의 입찰 전쟁에서 정몽구 회장이 승리하면서 현대건설을 인수하였고 현재는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계열사가 되었다. 그리고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우는 1999년에 현대그룹에서 계열분리되어 나온 회사로 현재 HDC그룹 소속이다. 현대그룹 왕자의 난이 있기 이전에 정주영 회장의 동생 정세영 회장이 현대자동차를 정몽구에게 넘겨주면서 본인의 몫으로 받은 것이 현대산업개발이었다. 정세영 회장이 타계한 후에는 그의 아들 정몽규 회장이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지금으로서는 완전히 독자노선을 타고 있는 별개의 회사인 셈이다. 이렇듯 아이파크와 힐스테이트의 가장 주요한 차이점은 시공사에 있다. 이미 과거에 분리된 회사이기 때문에 같이 현대라는 이름을 나누어 쓰고 있다고 해서 같은 현대가라고 보기는 어렵다. 분리 이전에는 특별한 브랜드명 없이 現代 아파트라는 이름으로 현대건설에서 아파트를 지어올렸었다. 당시는 현대 자체가 일종의 브랜드였으며 이때 건설된 많은 아파트들이 현대 아파트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있다. 하지만 회사가 분리된 이후에는 각자 노선을 찾아갔다. 현대건설에서는 1999년 12월부터 '현대홈타운'이라는 브랜드명으로 아파트를 지어갔다. 그리고 이것이 2006년 9월부터 힐스테이트로 브랜드명이 변경되었고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현대 홈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아파트들은 재도색 후 '힐스테이트'로 아파트명이 변경되기도 하였다. 힐스테이트는 베벌리힐스와 같은 고급 주거지를 상징하는 HILL과 높은 지위를 상징하는 STATE를 합쳐서 만들어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프리미엄 아파트, 고급 아파트라는 이미지와 함께 ‘2017년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1위에 선정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도 건설업계 처음으로 3년 연속 아파트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파크 역시 아파트 브랜드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오히려 현대그룹의 아파트라는 인식은 힐스테이트보다 아이파크가 짙은 편이다. 현대 아이파크라고 불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현대그룹의 정통 계승이 현대건설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일이기도 하다.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아 대중들에게는 힐스테이트보다 아이파크가 보다 친숙한 브랜드이다. 현재 부실공사 논란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기는 하지만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아파트 대표 브랜드인 아이파크이다.

“왜 저렇게 만들었지” 신기하게 생긴 대구의 한 아파트

"커다란 황소개구리 같다" 대구의 한 아파트를 본 한 대구인의 말이다. 황소개구리라기에는 색채가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의 말도 일리가 있다. 디자인이란 본래 개인마다 다르게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