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팬에게 1억 4천만원짜리 초호화 프러포즈 받았던 여가수

2017년 대만 팬으로부터 초호화 프러포즈를 받았던 여가수가 있다. 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한국명 황미영)’이다. 당시 티파니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 위치한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건물인 ‘타이베이101(509.2m)’의 옥외 전광판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받았다.

김연아가 제발 ‘퀸연아’라고 부르지 말라는 현실적인 이유

김연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1월호 화보 촬영을 한 김연아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연느와 퀸연아 중 어떤 별명이 낫냐는 말에 김연아는 연느를 선택했다. 퀸연아는 어딘가 오글거린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제니에게 프로포즈한 전광판, 실제로 이만큼 돈써야 합니다”

강남역이나 홍대, 가로수길 등 서울의 번화가를 방문하면 수많은 옥외 광고판들을 맞이하게 된다. 최근에는 기업 광고뿐 아니라 아이돌 생일 축하 광고나 응원 광고 등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지하철과 번화가 옥외 전광판에 광고를 걸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