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29만원이라던 故 전두환의 유산, 결국 이렇게 됐다

전두환 씨의 유산을 배우자인 이순자 씨가 단독상속받게 됐다. 회고록 관련 손해배상 소송 역시 이순자가 이어받기로 했다. 지난 30일 광주고법 민사 2-2부는 5·18 4개 단체와 고(故) 조비오 신부의 유족 조영대 신부가 전두환과 아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 기일을 열었다.

윤석열 당선 축하 위해 모였다는 세 여성, 어디서 봤나 했더니…

지난 10일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수작 TV’ 커뮤니티에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되면 모과주 깐다고 말씀드렸다. 어제로부터 100일 전쯤에 담근 건데 과실주는 100일 전후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너무 예쁜 동생 둘과 한잔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홍준표도 절레절레 고개저은 이준석의 무례한 발언 수위

지난 22일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 윤석열 향해 “단일화 겁나서 도망쳤디. 윤석열이 표기하면 내가 정권교체”라는 제목의 링크를 올린 후 “댓글로 ㄹㅇㅋㅋ네 글자만 치세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름, 주소까지 공개’ 노태우 전대통령이 투기꾼 명단 대놓고 공개했던 이유

1988년 2월 25일부터 1993년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13대 대통령 노태우. 당시 노태우 정권은 보수 우익에게는 ‘유약한 정부’, 진보 좌익으로부터는 ‘군정의 잔재’라는 시선을 받아야 했다. 그만큼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도 다양한데,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