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저지르고 매니저에게 뒤집어 씌우려했던 배우들의 현재

이정재와 권상우의 과거 음주운전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음주운전을 범하고 “매니저가 그런 것이다”라는 해명으로 대중에게 비난을 받았다. 현재 이정재는 연출자로서 영화 ‘헌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권상우는 ‘위기의 X’에 캐스팅됐다.

2번의 음주운전 적발 후 사라진 여배우, 뜻밖의 근황 공개됐다

배우 박시연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어 “우리 다 모이면 너무 즐겁다. 대니야 너무너무 축하해”라는 글을 함께

오디션 우승자→음원 1등→음주운전…음색깡패 가수의 근황

가창력 가수 한동근의 복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8년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던 그는 최근 싱어게인2에 출연했다. 비록 탈락했지만 음악 활동 복귀 시동을 건 그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일 술 먹고…” 두번째 음주운전 적발된 정창욱 셰프 유튜브에 달린 댓글

최근 정창욱 셰프가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정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6월 벌금 1천5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정씨는 작년 5월 9일 새벽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67%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은 상태였다.

한때 ‘남자들의 로망’이던 미코출신 여배우의 이혼 소송 사유

배우 박시연은 동안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꾸준한 인기를 구가해 온 연예인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결혼 이후 유독 다사다난한 사생활로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오늘은 박시연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이혼 후의 행보를 살펴본다.

‘싱글 행세’로 비판받던 여배우가 결혼 소식을 알릴 수 없었던 이유

2006년 손호영의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배우 한채아는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그렇게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던 중 2017년 한채아는 차범근의 차남 차세찌와 깜짝 열애설이 나는데, 당시 한채아의 연애 소식은 뜻밖에도 많은 논란을 일으킨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