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때문에 머리채 붙잡고 싸우던 두 초등학생은 이렇게 자랐다

전작 MBC ‘옷소매 붉은 끝동’로 흥행에 성공한 이세영이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로 흥행 연타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최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흥행에 성공한 동갑내기 박은빈의 사례 역시 이세영의 부담을 가중한다.

부정취업 논란 터진 ‘우영우’, 현직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입장은요

‘우영우’ 이야기 속에 나오는 우영우 부정취업 논란에 관해 현직 변호사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이웃집 변호사’에서 현직 변호사가 나와 권민우의 말도 어느 정도 일리는 있지만 직업 특성상 졸업 후에 입사하거나 소개로 취업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