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활동하는 우크라이나 미녀 모델이 대놓고 푸틴 저격한 SNS 내용

지난 1일 모델 마리아 첼노주코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현재 대립 지역인 루간스크에서 전쟁을 직접 겪었다”라며 “8년이나 지났는데 그때 무서워했던 기억들을 오늘까지 마음속에 담고 함께 살고 있다. 모두에게 이런 아픔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돌 옮기듯(?) 맨손으로 지뢰 옮기는 모습 공개된 우크라이나 남성

24일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한 러시아는 군사시설을 파괴하고, 체르노빌 원전을 점령했으며,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로 진격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크라이나를 향해 미사일을 쏘고, 무력을 사용하여 우크라이나는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 사상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한 남성이 맨손으로 지뢰를 제거하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여초 카페 회원들이 쏟아낸 막말, 선 제대로 넘었다

24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명령을 받은 러시아 군의 동시다발 침공이 시작되면서 우크라이나에서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한 대형 여초 커뮤니티의 일부 회원들이 20대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롱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