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어기고 출국하더니…’ 이근 대위가 발견됐다는 의외의 장소

‘가짜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이근 대위가 우크라이나로 떠난 뒤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한 누리꾼은 “이근이 자신과 같은 호텔에 묵고 있다”며, “여기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다”라고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푸틴에게 도발하자 러시아는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푸틴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푸틴에게 “일대일로 붙자”고 트윗을 남겼다. 이에 러시아는 “넌 애송이”라고 맞대응했다. 우크라는 이와 다르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기사로 확인해보자.

사망설, 행방불명설 돌던 이근의 상태, 외교부가 직접 확인했더니…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의 사망설이 퍼지고 있어 이를 부인하는 근거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캡쳐한 사진을 올리며 이근이 살아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이근 안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