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고?” 교민들이 직접 촬영한 발리 비치의 현재자 사진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는 외국인들의 발리섬 입국을 허용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전과 같은 발리 여행은 어려웠다. 또한 오미크론 확산으로 8일이었던 격리 기간이 10일로 연장되면서 발리의 관관 산업은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